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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4일 대만 자유여행 코스 인천–타이베이 항공권·경비

by 오토월구 2025. 8. 9.

인천에서 타이베이로 떠나는 3박4일 여정은 합리적인 항공료와 꼼꼼한 예산 관리가 관건입니다. 이 글에서는 9월·10월 예매 가능한 요금과 현지에서의 예상 지출을 소개하며,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알찬 코스를 제안해 드립니다.

 

항공권 요금 살피기

인천 출발 왕복 항공권은 9월과 10월에 15만 원 전후로 예약할 수 있으며, 청주공항 출발편은 이보다 약 1만 원 정도 저렴합니다. 비수기 평일 예매 시 추가 할인이 가능하니 일정이 유연하다면 활용해 보세요.

 

전체 여행 경비 산출법

교통비, 숙박비, 식비, 입장료를 기준으로 1일 평균 6만 원 정도를 책정하면 충분합니다. 3박4일 총합은 항공료를 제외하고 약 24만 원 정도가 소요되며, 기념품과 간식비는 별도로 고려해 주세요.

 

첫째 날: 도심 주요 명소

도착 후 시먼딩으로 이동해 무지개 횡단보도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흑당 버블티로 속을 달래세요. 이어서 용산사와 닝샤 야시장을 산책하며 현지 간식과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둘째 날: 근교 인기 코스

예류, 스펀, 진과스, 지우펀을 하루에 돌아보려면 택시 투어가 효율적입니다. 특히 지우펀 언덕길은 비가 자주 오니 방수 신발을 준비해 가시면 더욱 편안합니다.

 

셋째·넷째 날: 문화·전망 맛집

셋째 날에는 국립고궁박물관과 중정기념당을 둘러본 뒤 융캉제에서 딘타이펑·라뜰리에 누가크래커를 맛보세요. 넷째 날엔 타이베이 101타워 전망대를 방문하고, ATT 4 Fun의 키키 레스토랑 또는 딘타이펑에서 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예산별 숙소 추천표

예산 지역 숙소 유형
3만 원대 시먼딩 호스텔
5만 원대 중산 비즈니스 호텔
8만 원 이상 다안 4성급 호텔

 

글 요약

인천발 타이베이 항공권은 9·10월에 약 15만 원 선이며, 3박4일 현지 경비는 약 24만 원 정도입니다. 첫날 도심 투어, 둘째 날 근교 명소, 셋째 날 박물관·맛집, 넷째 날 전망대·브런치로 일정을 구성했습니다. 숙소는 예산별로 호스텔·비즈니스 호텔·4성급 호텔을 추천하며, 택시 투어와 MRT 셔틀을 적절히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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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FAQ

Q. 청주공항 출발 항공편도 가성비 좋은가요?

A. 네, 청주발 타이베이 편은 인천 출발보다 약 1만 원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Q. 지우펀 투어는 대중교통으로도 가능할까요?

A. 가능은 하지만 버스 배차 간격이 길어 택시 투어가 이동 시간을 절약해 줍니다.

Q. MRT 셔틀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A. 공항 MRT 옥산역에서 셔틀버스를 타면 주요 호텔과 연결되어 편리합니다.